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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5(수) 15:43
제14회 미션21 크리스천 신춘문예 성료

시부문 가작 장헌권의 ‘우리 아버지’

시상식 및 미션문학11집 출판기념회
24일(금) 오후 3시 미션21 세미나실

미션21 phj2930@nate.com
2019년 05월 17일(금) 16:00
‘꿈이 있는 신문’ 미션21(이사장 한상영 목사·발행인 박현주 장로)이 기독문화 창달과 문화의 시대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독교 작가 발굴, 육성을 위해 실시한 제14회 크리스천신춘문예에 장헌권의 시 ‘우리 아버지’가 가작으로 입선했다.
<입선작품 및 심사평 3면>
심사위원장 이향아 시인은 심사평에서 “기독교 신앙시는 성경의 표현을 능가할 수 없다. 성경은 수많은 은유와 상징으로 넘치며 함출과 리듬으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기독교 정신을 시로 쓰는 일은 그만큼 어려움을 짊어지고 출발하게 된다”고 말하고 “‘우리 아버지’가 이러한 문제점이 있음에도 입선작으로 뽑은 것은 작자의 장래성을 믿어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평했다. 이향아 심사위원장은 또 “끊임없는 수련을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상식과 미션작가회 동인지 미션문학11집 출판기념회는 5월 24일(금) 오후3시 미션21(광주광역시 서구 월산로 169번길 3) 2층 세미나실에서 갖는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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