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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3(목) 14:46
이슬람과 기독교의 진리대결 10- 1부. 속임수에 속지마라-①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09월 20일(수) 11:17
장찬익선교사
아일레선교회 대표 광주중앙교회 협동목사 저서. 계획대로 되고 있어
전세계 선교지에서 가장 열매가 없는 곳이 이슬람권 선교지라고 말합니다. 이슬람권에서 선교열매를 보려면 10년은 선교해야 하고 아무리 빨리 보려고 해도 7, 8년은 걸린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거주비자 문제도 있고 언어와 문화적응이 어렵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문제들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우리가 이슬람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슬람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독교는 어떤 기독교인지를 우리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슬림이 10번의 질문하면 그리스도인이 단 한번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쓸쓸하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10전 10패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무슬림의 질문 속에 담겨진 속임수를 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속임수를 역으로 이용하여 말씀으로 공격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전세는 완전히 역전되어서 10전 10승을 거둘 것입니다. 많은 영혼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슬림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 10가지를 선택해서 그 질문을 이해하고 또 성경적으로 답하는 훈련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이슬람과 기독교의 진리대결 10. 1부. 속임수에 속지마라”입니다. 오늘은 질문 10가지 중에 3가지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무슬림 전도자들이 말씀으로 무장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슬림의 주장 : 우리 모두는 다같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은 절대자 하나님으로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단지 각 나라마다 하나님을 부르는 이름이 다를 뿐이지요. 영어로는 God이라고 하고 한국어로는 하나님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가미사마라고 하고 튜르키에 말로는 탄르라고 하고 아랍어로는 알라라고 말할 뿐 다 같은 절대자 창조주 하난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근거로 기독교 성경책 중에 아랍어 성경책이 있는데 아랍어 성경책 창세기 1:1을 보면 “태초에 알라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도 알라를 믿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스도인의 주장 : 만일 같은 하나님이라면 같은 성경책에서 요한복음 3:16에 보면 알라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슬람의 알라도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다고 말하고 있나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의 알라와 이슬람의 알라는 이름은 같아도 다른 알라라고 생각합니다.
▶무슬림의 주장 : 세계 3대 종교인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은 같은 한 뿌리에서 나온 종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유대교의 조상도 아브라함이고 기독교의 조상도 아브라함이고 이슬람의 조상도 아브라함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후손에 따라서 이삭의 후손이면 유대교와 기독교이고 이스마엘의 후손이면 이슬람이라는 것일 뿐 조상은 같은 아브라함이니까 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정하시죠?
▶그리스도인의 주장 : 아니요. 저는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은 같은데 사람은 서로다른 동명이인 (same name with different persom) 이기 때문입니다. 1. 성경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아버지가 데라이고 쿠란 6:74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아자르입니다. 2.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본래 이름은 아브람이었는데 99세 때 아브라함으로 바뀐 사람입니다. 그런데 쿠란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어릴 때부터 아브라함이었던 사람입니다.
▶다음호에 계속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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