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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3(목) 14:46
“더 드림을 통한 The Dream의 영광”

광교협복음화대성회 29일(주일) 오후7시 송정중앙교회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10월 12일(목) 16:26
지난 5일 광교협 주최로 광주양림교회에서 열린 광주마마클럽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광주마마클럽 발대식 지난 5일 광주양림교회서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태영 목사·이하 광교협)가 주최하는 2023광주광역시 복음화대성회가 오는 10월 29일 주일 오후 7시 광주송정중앙교회(김정렬 목사 시무·광산구 소촌로 169) 예배당에서 개최된다.
‘더 드림을 통한 The Dream의 영광’을 주제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리는 광교협의 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는 코로나19로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면서 침체되었던 일상이 다시 회복되어 제자리를 찾아가는 때에 광주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증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교협 대표회장 정태영 목사는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 지진, 종교갈등과 이데올로기에 의한 전쟁 등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지구촌의 위기상황에 대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기도하며 세상에 평화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때”라며 “나부터, 우리 교회부터, 우리 광주지역부터 시작해서 나라와 민족과 인류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10월 29일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기도를 올려드리자”고 강조했다.
광교협 사무총장 나종갑 목사는 “‘더 드림을 통한 The Dream의 영광’주제에 맞춰 복음화대성회에서는 처음으로 합동, 통합교단과 교단연합까지 3개 그룹에서 1004명의 연합찬양대를 결성하여 하나님께 우리의 예배와 찬양을 올려드릴 것”이라며 “이번 복음화대성회에서는 광주CCC 청년들의 오프닝찬양 등 장년세대보다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교협은 지난 5일(목) 오후 6시 30분 광주양림교회(정태영 목사 시무)에서 “다시 부흥!”이라는 주제로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광주마마클럽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광교협 수석부회장 이종석 목사는 격려사에서 “오늘 광주의 어머니들을 통해 광주의 영적 기류가 새롭게 변화되길 기대한다”며 “복음화율 3%로 미전도종족이 되어버린 광주의 캠퍼스를 어머니의 기도로 살려내자”고 호소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류정길 목사(제주성안교회 시무)는 ‘갈망’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교회는 지금 귀신들린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자들과 같은 영적 무력감으로 표류하는 배와 같다”고 갈파하고 “한나의 기도처럼 가정과 교회와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어머니 기도부대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나라와 북한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광주를 위하여,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하여, 선교와 열망, 마마클럽을 위하여 릴레이 합심기도를 드렸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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