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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3(목) 14:46
광주장로찬양단 제29회 정기연주회

11월 14일(화)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서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10월 26일(목) 16:46
음악을 통해 선교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광주장로찬양단(단장 김제원 장로·광주유일교회)이 오는 11월 14일(화) 오후 7시30분에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29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2020년 코로나19로 정기연주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하고 소규모로 명맥을 유지하여 오다가 4년 만에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된 정기연주회를 갖게 되었다.
107명의 단원이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을 오픈송으로 하여, 첫 번째 ‘주님만 의지합니다’스테이지에서는 ‘귀하신 주여! 내 손 잡으소서’, ‘날 지키시는 주’,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두 번째 ‘기쁨으로 주를 찬양합니다’스테이지는 ‘나팔 불어라’, ‘기쁨의 소리 높여’, ‘영원하신 하나님’, 세 번째 ‘왕되신 주를 찬양합니다’ 편에서는 ‘주님, 할렐루야 예수 부활’, ‘주는 왕이시다’ 등 10곡을 웅장하고 아름다운 남성 하모니로 선보이고, 남성 중창으로 ‘감사하라 여호와께’, ‘에제겔이 수혜를 보았네’ 2곡을, 단원 부부가 함께하는 찬양으로는 ‘은혜, 모두 찬양하여라' 2곡을 부른다. 또한 특별순서로 소프라노 나혜숙 교수의 ‘시편 23편’과 바리톤 조재경 교수의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를 부르는 등 다채로운 순서로 가을밤을 풍성하게 장식한다.
지휘에는 이 준 집사, 반주에는 김은희 권사와 이주영 씨가 맡는다.
한편 광주지역 68개 교회 장로 107명으로 구성된 광주장로찬양단은 지난 1992년 창단이후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미국, 호주, 중국, 독일, 캄보디아, 러시아, 북유럽, 일본,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17개국을 방문 24회의 해외연주와 선교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어려운 시설 구제와 선교단체 후원 등으로 명실공히 찬양과 사랑으로 선교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고, 그 동안 코로나로 주춤했던 해외 선교 찬양을 다시 재개하여 내년(2024년) 6월 중에는 제30회 정기연주회를 몽골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개최하는 등 하나님을 찬양하고 평화와 위로의 메시지를 온 만방에 펼칠 계획을 하고 있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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