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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3(목) 14:46
‘삶은 선택과 습관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11월 09일(목) 15:38
최용남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대표 ·예장통합 전남노회 전도목사 ·행복한 세상 선명한 미래1,2 저자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 매일 크고 작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 선택은 고스란히 나의 삶이 된다. 또 사람들이 보통은 습관대로 살아간다. 그래서 나는 어떤 습관으로 살아가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선택한 습관이 나를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습관이 나의 일생이 되기 때문에 습관을 돌아보고 더 좋은 습관으로 고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고수(高手)와 하수(下手) 란 글을 보면서 나를 돌아 볼 수 있었다. 생각해 볼만한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해 본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보면서 고수 인생에 대해 몇 가지 덧붙여 보았다.
<고수에게 인생은 놀이터고 하수에게 인생은 전쟁터이다. 고수는 인생을 운전하지만 하수는 인생에 끌려 다닌다. 고수는 일을 바로 실천하지만 하수는 일을 말로만 한다. 고수는 화를 내지 않지만 하수는 툭하면 화부터 낸다. 고수는 용서하고 배려하지만 하수는 용서와 배려에 인색하다. 고수는 싸움에는 지나 전쟁에는 이기고 하수는 싸움에는 이기나 전쟁에는 진다. 고수는 사람들과 웃고 살지만 하수는 사람들과 찡그리며 산다. 고수는 남에게 밥을 잘 사지만 하수는 남에게 밥을 얻어 먹는다. 고수는 만날수록 사람이 좋은데 하수는 만날수록 더욱 진상이다. 고수는 손해를 보며 살지만 하수는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다. 고수는 해답을 보지만 하수는 문제를 본다. 고수는 희망을 보지만 하수는 절망을 본다. 고수는 현실을 보지만 하수는 과거를 보며 후회한다. 고수는 화평을 누리지만 하수는 불화를 끼고 산다. 고수는 행복을 가르치지만 하수는 행복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수는 약속을 칼같이 지키지만 하수는 수많은 변명거리를 준비한다. 고수는 뭘 해 줄까를 생각하지만 하수는 뭘 해 달라고 손을 내민다.> 또 내 삶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추가 해본다.
<고수는 감사를 입에 달고 살지만 하수는 불평을 입에 달고 산다. 고수는 일을 선택해서 하지만 하수는 시키는 일만 한다. 고수는 일을 즐겁게 하지만 하수는 마지못해 일을 한다. 고수는 당사자가 없어도 칭찬을 잘 하지만 하수는 당사자가 없을 때 뒤에서 험담을 잘 한다. 고수는 속해있는 단체에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하수는 단체에 무관심하고 받으려고만 한다. 고수는 우리의 행복을 생각하고 하수는 나의 행복만을 생각한다.>
결국 내 인생의 선택이 나를 만든다. 좋은 삶이라 여겨지는 것이 있다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자꾸 읽어 보고 나의 삶을 고쳐나간다면 지금 보다 더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또 좋은 생각이 있다면 글로 써보고, 말을 해보고, 몸으로 행동을 해 볼일이다. 자꾸만 하다보면 이것이 나의 습관이 되고 결국에는 나의 행복한 인생이 된다. 내 주위의 사람들이 내 덕분에 행복을 누리고 희망을 가진다면 멋진 인생일 것 같다. 오래된 나무는 두껍고 딱딱해 변화가 어렵다. 어리고 여린 나뭇가지는 변화가 어렵지 않다. 아직 어린 청소년의 시기에 좋은 선택과 습관은 위대한 인물로 가는 좋은 기회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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