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기독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 2026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개최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10월 22일(목)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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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원장 이승욱)은 10월 14일 ‘2026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2027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증 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일차의료·돌봄 협력, 인력양성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개선 과제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적극적인 발굴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비롯해 공공보건의료 공동 캠페인 정례화, 병원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교육 확대, 인력양성 대상 구체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진도군과의 업무협약 이후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 방안도 모색했다.
김병석 부원장(공공의료본부 본부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와 돌봄이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기독병원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7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역 필수의료·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증 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일차의료·돌봄 협력, 인력양성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개선 과제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적극적인 발굴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비롯해 공공보건의료 공동 캠페인 정례화, 병원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교육 확대, 인력양성 대상 구체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진도군과의 업무협약 이후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 방안도 모색했다.
김병석 부원장(공공의료본부 본부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필요한 필수의료와 돌봄이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기독병원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7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역 필수의료·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22(목)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