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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 보듬는 사랑의열매 모금 박차”

광교협, 12월 한달 동안 성탄축제 시민과 함께
복음화대성회는 20일 오후 7시 광주순복음교회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11월 18일(금) 15:02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남택률·이하 광교협)가 주최하는 2022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가 오는 20일(주일) 오후 7시 광주순복음교회(한상인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교회를 새롭게, 광주를 이롭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복음화대성회 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초청됐다.
광교협 대표회장 남택률 목사는 “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들과 함께 기도와 찬양, 복음이 조화를 이루는 집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오랜 침체를 겪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진정한 예배 회복과 영적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교협은 지난 16일(수) 오전 10시 광주CBS 1층 광교협사무실에서 광교협 임역원 및 광주5개구기독교교단협의회장 모임을 갖고 ‘소외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열매 모금운동과 성탄문화축제에 대해 논의했다.
광교협 성탄트리점화식은 12월 3일(토) 오후 5시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 분수대에서 갖는다.
광교협 성탄문화축제준비위원회는 성탄트리점화식을 시작으로 버스킹, 사진콘테스트 등 이벤트로 12월 한 달 동안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성탄축제의 의미를 살려 나갈 계획이다.
서교협(회장 강민수 목사)도 이날 오전 11시 남도소반에서 임원모임을 갖고 ‘사랑의열매 모금’운동은 코로나 상황 등을 감안해 야외모금 대신 12월 1일부터 성탄절인 25일(주일)까지 각 교회별 모금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서교협 성탄트리 점화식은 12월 1일(목) 오후 6시 운천저수지에서 갖는다.
서교협 회장 강민수 목사는 “이날 트리점화식 이전 5시 30분부터 색소폰 연주팀과 캐롤찬양팀이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며 “서교협에 속한 많은 교회들과 성도님들이 시민들과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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