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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 &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

12월 한달간 양림동 일원 축제 펼쳐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12월 23일(금) 00:07
지난 13일 오후 5시 양림오거리 광장에 불을 밝힌 성탄트리. 양림&크리스마스문화축제 추진위원회는 12월 한달 동안 양림동 일원에서 각종 이벤트를 펼친다.
‘양림&크리스마스 문화축제’ 트리 점화식 및 축제 개막식이 12월 13일(화) 오후 5시 양림오거리 앞 광장에서 열렸다.
빛고을트럼펫의 연주로 식전 분위기를 띄운 후, 양림문화축제추진위원장 문희성 목사(한빛성결교회)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트리점화식 및 축제개막식은 정태영 목사(광주양림교회·합동)의 초대사, 송인동 장로의 기도(광주양림교회·통합), 배정환 목사(남교협 회장)의 성탄 메시지 후 뮤탑보이스의 기념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김병내 남구청장의 성탄축하인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윤영덕 동남갑 국회의원·이병훈 동남을 국회의원·황경아 남구의회 의장·남택률 목사(광교협 대표회장)의 축사 순서가 있었다.
잭팟크루의 기념공연에 이어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고요한 밤 거룩한 밤’찬송으로 개막식의 열기를 더했다.
어둠이 짙어지면서 양림오거리에 준비된 트리 점화식 버튼 포퍼먼스를 통해 트리가 불을 밝히자 거리의 시민들이 모두 발길을 멈추고 함께 분위기를 만끽했다.
잭팟크루와 뮤탑보이스,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강명진의 공연이 화려하게 빛나는 트리와 함께 성탄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양림&크리스마스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12월 한달 동안 양림동 일원에서 양림동 선교유적지 탐방, 성탄 버스킹, 역사문화퍼레이드를 비롯 시민과 함께 하는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 공연 등을 다채롭게 펼친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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