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3.11.23(목) 14:46
이슬람과 기독교의 진리대결 10- 1부. 속임수에 속지마라-②
미션21 phj2930@nate.com
2023년 10월 12일(목) 14:44
장찬익선교사
아일레선교회 대표 광주중앙교회 협동목사 저서. 계획대로 되고 있어
▶지난호에 이어서
3. 성경 창세기 2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할 때 아들 이삭을 모리아산 지금의 예루살렘에서 제물로 바친 아브라함이고 쿠란 2장 127절에 의하면 아브라함이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메카에 가서 카바신전을 세우고 이스마엘을 제물로 드리려고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름은 같아도 사람은 서로 다른 사람 다른 아브라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서로 다른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슬림의 주장 :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담을 이 세상에 선지자로 보내셨던 것처럼 각 나라에도 선지자를 보내주셨고 당신의 나라에도 선지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중에 특별히 쿠란에는 25명의 선지자가 기록되어 있는데요.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를 선지자로 보내셨고 24번째로는 예수도 선지자로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모세나 예수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알라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인데 어떤 메시지이냐하면 알라가 계신다는 것과 25번째 다음에 올 선지자는 마지막 최후의 선지자로서 무함마드 선지자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예수가 예언한 무함마드 선지자는 왔습니다. 그런데 왜 당신은 예수가 예언한 무함마드 선지자를 인정하지 않으십니까?
▶그리스도인의 주장 : 알라가 우리나라에도 선지자를 보내셨다고요? 그가 누구지요? 석가인가요? 공자인가요? 혹시 쿠란에 그 이름이 나와 있나요? 정확한 근거도 없고 확인해 보지도 않고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세와 예수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무함마드 선지자가 올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모세가 예언한 신명기 18장 18절에 보면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그들을 위하여 너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키고”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세가 말한 그 선지자는 그들 중에서 즉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일으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함마드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 아랍사람입니다. 민족이 다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보내주시겠다고 예언한 말씀이 요14:16, 17에 나오는데 “또 다른 보혜사로서 진리의 영” 이라고 말슴하십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영이십니다. 그리고 10일 후에 예수님이 예언하신 성령은 마가의 다락방에 있는 120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임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오실 자라고 예언한 자가 무함마드라고요? 그럼 무함마드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입니까? 무함마드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사람입니다. 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무함마드는 모세가 예언한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고 예수가 예언한 영도 아닙니다.
이슬람은 자신의 뿌리가 유대교와 기독교와 같은 뿌리에서 나았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서 같은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슬람으로 개종해도 된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다른 신, 다른 하나님인 것을 지금 막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 사실을 잘 숙지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보호하고 무슬림에게도 참 진리를 전해서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세 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럼 하나님이 마리아와 성관계를 가져서 아들을 나았다는 말입니까라고 들었습니다. 좀 당황되시지요? 들어본 적이 없는 질문이지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우리가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음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저와 함께 선교훈련하고 계시는 당신은 21세기에 가장 멋지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자녀이시고 선교적 그리스도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미션21 phj2930@nate.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