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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유럽의 다문화정책에서 배울 교훈2
미션21 phj2930@nate.com
2022년 11월 18일(금) 14:57
장찬익선교사
아일레선교회 대표 광주중앙교회 협동목사 저서. 계획대로 되고 있어
▶지난호에 이어서
그런데 무슬림들은 캘른공원에서 희잡을 쓰지 않았다고 독일의 주부들과 여성들을 집단성폭행으로 대했다. 이 일로 독일국민들의 마음은 한 순간에 싸늘해졌다. 우리 주변에 무슬림이 많아지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시사해 주는 사건이다. 할랄음식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문화의 충돌이다.
개인인권보호정책 때문에 종교를 물어볼 수 없어서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유럽 국가 중에 무슬림이 제일 많은 나라는 프랑스이다. 국민의 8~9& 정도된다. 약 5백 5십만이다. 무슬림들은 식사를 할 때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그래서 무슬림들은 자기들 만의 할랄식사를 제공해 달라고 인권보호라는 권리로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학교식당이나 공공기관에서는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차원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자기들만의 차별화 인권보호를 갈수록 심하게 요구하고 있다. 이로인해 지금은 다른 사람들이 예로 채식주의자들은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심한 항의를 하고 있다.
유럽인들은 이슬람과의 충돌을 가능한 한 줄이고 함께 공존하기 위해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영국에서는 무슬림들만을 위한 샤리아법정이 영국전역에 85 곳이 생겼고 샤리아폴리스도 생겼다. 프랑스에서도 샤리아파출소가 720 곳이나 있고 수웨덴도 샤리아파출소가 55개나 있다.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프랑스만이 아니라 유럽 전체가 이슬람화가 될 것이라고 위협을 느끼고 프랑스 땅에서 하나의 법적 제도와 문화가 아니라 두 문화 또는 여러문화가 함께 사는 공존정책에서 이제는 동화정책, 프랑스에서 이민자가 점차 프랑스문화에 적응하도록 유도하는 동화정책으로 전략을 바꾸었다. 지금 프랑스 거리에서는 희잡을 쓰고 다니면 불법으로 간주되어 누구든지 현장에서 25만원 벌금을 내도록 법제화 되었다.
유럽이 40년, 50년 동안 다문화정책을 시도한 끝에 배운 것은 “이슬람과 함께 다문하로 사는 공존정책은 실패한다. 강력한 동화정책만이 살 길이다”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함께 공존이 아니라 강력한 동화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민자들이 우리나라의 제도와 문화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교회가 나서서 이슬람의 정체성을 알리고 성도들이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것이 아니라무슬림을 전도하는 선교적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잘 교육하는 것이다.
이슬람나라들은 제정일치의 사회이지만 우리나라는 제정분리의 사회인 것을 강력하게 교육해야 하겠다.
교회가 포괄적차별금지법은 반대하고 대신에 그들을 포용하는 서비스정책을 개발해 나가야 하겠다.
영국은 무슬림인구가 1&도 되지 않는다고 무시하면서 그들이 요구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쉽게 통과시켜 주었다. 그런데 이로인해 영국이 자기 땅에서 자기 제도와 자기 문화를 함께 공존이라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우선적인 주재권으로 다시는 주장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 한국은 이러한 유럽의 실수를 배워서 함께 공존정책이 아니라 동화정책으로 테러없고 문화적, 종교적 충돌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하겠다. 이 일에 우리 선교적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기도하며 세상으로 나아가 보자.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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