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와 심판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6년 10월 21일(수)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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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에는 일곱 교회에 보네는 메시지와, 일곱 인과,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이라는 표현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 일곱 나팔 중 우리가 주의하여 읽어야할 미래에 일어날 일중에서 사도요한이 먼저 일어냘 일들을 뒤에 배치함으로 우리가 계시록 해석에서 심각한 착오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곧 일곱 나팔 순서이다.
첫째부터 넷째 나팔 까지는 최후의 심판의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 것 이후에는 어떤 이세상의 지상 교회와 인간 세상은 심판을 받아 파괴되고 삶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다섯째 천사의 나팔을 보면 이 세상은 아직 멀쩡하고 드디어 예수님의 보혈로 무저갱에 감금된 사탄이 세상 끝에 풀려나서 교회를 공격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이 사건을 첫째 화라고 명시하고 있고 다섯째 천사의 나팔이라고 하는 것이 첫째 화이다.
그러니 다섯째 천사의 나팔을 사실은 첫째 나팔로 이해하고 여섯째, 일곱째 나팔 이후에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나팔이 울려 퍼져야 심판이 설명 되는 것이다.
화는 지독한 고생을 경험할 사건이지 심판은 아니다. 그 화를 잘 통과하면 칭찬을 받고 구원을 받겠지만 사탄의 유혹에 넘어지면 멸망인 것이다. 그리고 사탄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으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교회를 공격하며 이어서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같은 전쟁으로 교회와 세상을 괴롭힌다. 이것이 다섯째 천사의 나팔인 것이다.
그런데 여섯째 천사의 나팔은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계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다.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다.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며,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한다.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였다.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교회를 괴롭힌다(계11: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였다(계11:11).
하나님은 끝까지 화를 견딘 성도들에게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였다(계11:12). 여기 까지가 둘째화이고 여섯째 천사의 나팔이다.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온다(계11.14).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계11:19). 이것이 일곱째 나팔이고 언약궤가 보임으로 계명에 비추어 성도의 심판이 이루어지고 구원 받을 차는 천국으로 올라가고, 예수님의 보혈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 이 세상과 함께 멸망을 당하고 지옥의 고통에 떨어지는 것이다.
지옥의 고통의 시작이 첫째 천사의 나팔이고 둘째, 셋째, 넷째천사의 나팔이다. 그 나팔소리는 이 지구의 땅과 바다와 호수와 강과 산천을 두루 다 심판하여 이 지구를 리 모델링 하시고 모든 파괴된 자연환경을 되살리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 중에서 일곱 나팔 중 우리가 주의하여 읽어야할 미래에 일어날 일중에서 사도요한이 먼저 일어냘 일들을 뒤에 배치함으로 우리가 계시록 해석에서 심각한 착오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곧 일곱 나팔 순서이다.
첫째부터 넷째 나팔 까지는 최후의 심판의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 것 이후에는 어떤 이세상의 지상 교회와 인간 세상은 심판을 받아 파괴되고 삶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다섯째 천사의 나팔을 보면 이 세상은 아직 멀쩡하고 드디어 예수님의 보혈로 무저갱에 감금된 사탄이 세상 끝에 풀려나서 교회를 공격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이 사건을 첫째 화라고 명시하고 있고 다섯째 천사의 나팔이라고 하는 것이 첫째 화이다.
그러니 다섯째 천사의 나팔을 사실은 첫째 나팔로 이해하고 여섯째, 일곱째 나팔 이후에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나팔이 울려 퍼져야 심판이 설명 되는 것이다.
화는 지독한 고생을 경험할 사건이지 심판은 아니다. 그 화를 잘 통과하면 칭찬을 받고 구원을 받겠지만 사탄의 유혹에 넘어지면 멸망인 것이다. 그리고 사탄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으로 세상을 어지럽히고, 교회를 공격하며 이어서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같은 전쟁으로 교회와 세상을 괴롭힌다. 이것이 다섯째 천사의 나팔인 것이다.
그런데 여섯째 천사의 나팔은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계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다.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다.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며,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한다.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였다.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교회를 괴롭힌다(계11: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보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였다(계11:11).
하나님은 끝까지 화를 견딘 성도들에게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였다(계11:12). 여기 까지가 둘째화이고 여섯째 천사의 나팔이다.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온다(계11.14).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계11:19). 이것이 일곱째 나팔이고 언약궤가 보임으로 계명에 비추어 성도의 심판이 이루어지고 구원 받을 차는 천국으로 올라가고, 예수님의 보혈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 이 세상과 함께 멸망을 당하고 지옥의 고통에 떨어지는 것이다.
지옥의 고통의 시작이 첫째 천사의 나팔이고 둘째, 셋째, 넷째천사의 나팔이다. 그 나팔소리는 이 지구의 땅과 바다와 호수와 강과 산천을 두루 다 심판하여 이 지구를 리 모델링 하시고 모든 파괴된 자연환경을 되살리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미션21 phj29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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