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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10.21(수) 16:10
[탑뉴스] 배성찬 총장 “2024년 무보수 총장직 수행” |2024. 01.17

한일장신대 배성찬 총장이 대학 발전을 위해 2024년 1년간 무보수 총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배 총장은 1월 3일 이사장과 이사진, 교직원, 재학생들이 참석한 시무감사예배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장신대 총장의 무보수 수행은 …

[탑뉴스] 한백통일재단, 광주고려인마을과 협약식 |2024. 01.17

사단법인 한백통일재단(이사장 이자형)이 11일 광주고려인마을을 찾아 협약을 맺고 국내외 거주 고려인동포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한백통일재단은 지난달 재단 주요 인사들이 고려인마을을 방문…

[탑뉴스]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2024. 01.17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간호학과(학과장 김지애) 재학생들이 또다시 캄보디아에 작지만 큰 섬김을 쏘아올렸다. 지난해 12월 16일부터 23일까지 7박8일간 캄보디아에서 진행된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탑뉴스] 정용화 고려인마을 후원회장 |2024. 01.17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외부총장으로 정용화(60) 광주고려인마을 후원회장 이자 광주과기원 AI대학원 초빙석학교수가 지난 2일 정식 취임했다. 8일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광주과학기술원 초빙석학교수로 재임 중인 정 부총…

[탑뉴스] 2024년 설립 20주년 기독문화선교회, ‘치유와 회복’ 집중 |2024. 01.17

간증·전도·치유 집회,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교회 순회 ‘코로나 엔데믹 시대 회복과 힐링’ 핵심 키워드 침체된 한국교회에 활력 윤항기 목사, 두상달·한인수장로, 서유석·이용식 집사 등 유명강사 출동 2014년 …

[가보고싶은곳] 가람문학관·왕궁포르세트·아름다운 예배당 여산남부교회까지… |2024. 01.17

고속도로 지나다 문득…저기 한 번 가봐야지! 한 곳이 있지요. 호남고속도로 여산 쪽을 지나다 잠시 들린 그곳에서 힐링의 여유를 만끽합니다. 가람 이병기, 학자·예술가·독립운동가 … 다방면에 선명한 족적 왕궁포레스트, 1300…

[청소년칼럼] ‘독도와 동해’ |2024. 01.17

대한민국에 살면서 놀라운 소식들을 듣게 된다. 지난해에 미국에서는 우리의 ‘동해바다’를 ‘일본해’라고 하는데 대통령이 아무 말도 못했다. 언론도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를 지키는 책임을 맡은 국방부 장관은 독…

[선교칼럼] 이슬람과 기독교의 진리대결 10-4부 강하고 담대하라② |2024. 01.17

▶지난호에 이어서 그럼, 어떤 구원을 주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허물과 열등감과 무기력과 우울증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로운 자존감을 주셨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악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우…

[건강칼럼] ‘설탕과 탄수화물을 다스리라’는 식치(食治)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2024. 01.17

2022년 건강을 위한 교양도서인 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식생활교육 우수도서로 선정되었고, 202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세종도서 ‘우…

[오피니언 리더] 인생기술! |2024. 01.17

▶선택기술 한국 사람이면 한국말을 하고, 한글을 쓰며, 쇠젓가락을 이용합니다. 쇠젓가락 이용방법을 엄마 뱃속에서부터 알고 나온 것은 아닙니다. 쇠젓가락질은 어릴 때 음식을 흘려가며 오랜 동안 힘들게 배운 기술입니다. 어른인데도…

[영성칼럼] 이사야의 소명-3 (사 6:1-8) |2024. 01.17

▶지난호에 이어서 창세기 1:26절에서도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로 나온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 것인가?” 루터는 하나님은 우리를 설득하고자 원하시며 그 자신의 영광과 위엄을 사용하시지만, 때로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모욕을…

[금주의말씀]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2024. 01.17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시내 산에 올라가서 머무르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산 아래에서 모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40일이 지나도록 모세에게서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아볼 방법도 없습니다.…

[목회산책] 모세의 은퇴와 퇴직금 |2024. 01.17

겨울바람이 매섭다. 봄은 불과 한달여 남았는데 멀게만 느껴진다. 유난히 눈이 많은 올해 발자국 하나없는 눈 위를 걸어보다가 문득 뒤를 돌아본다. 발자국은 걸어온 증거였다. “설야중거 불수 호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踏雪野中…

[희년의하나님나라] 희년 사역의 근본, 성령과 말씀 |2024. 01.17

누가복음 11장의 초점은 성령과 말씀이다. 전반부는 성령에 초점이 있고, 후반부는 말씀에 초점이 있다. 전반부의 처음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는데(1-4절), 그 중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교육칼럼] 야간 경비와 매혈(賣血)-1 |2024. 01.17

내 인생에서 가장 고통의 시기는 고등학교 때였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도저히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가 없었다. 어머니는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고등학교에 가겠다고 떼를 쓸 수는 없었다. 온 가족이 가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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