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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10.21(수) 16:10
[탑뉴스] 제37회기 광교협 임역원·위원장 워크숍 성료 |2023. 07.07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태영 목사·이하 광교협) 제37회기 임역원·위원장 워크숍이 23일(금) 오후 5시부터 제이아트웨딩컨벤션(광주 서구 풍서좌로 269)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정태영 목사의 환영인사와 강기정 광주광…

[탑뉴스] “날마다 새롭게 변화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 |2023. 07.07

미션21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올해 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지난 3년간의 멈춤에서 벗어나 모두가 힘차게 다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지만, 미·중갈등과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 환경훼손에 의한 기후위기 …

[탑뉴스] 2023성서한국대회 7월 27일부터 서울여대서 |2023. 07.07

2023성서한국대회가 오는 7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성서한국은 이번 대회 설명과 홍보를 위해 지난 6월 22일(목) 오후 4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15 구…

[탑뉴스] 김동찬 전 상생일자리재단 대표 억대 기부 |2023. 07.07

지난달 26일 퇴임식을 가진 김동찬 전 광주상생일자리재단 대표가 취임 이후 받은 급여와 퇴직금을 합쳐 1억 2,000만원을 “아픈 이들과 청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김 전대표의 기부금은 사랑의 장기기증과 한국생명사랑재단…

[더디오 칼럼]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2023. 07.07

“풀을 베는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프랑스 속담입니다. 아파트 뒤 야산에 그동안 사람들이 일궜다 버려두어 묵은 텃밭을 재미 삼아 가꾸는데, 그 손바닥만한 밭뙈기에도 늘 무슨 풀이 그리도 자라는지 손이 많이 갑니다. …

[탑뉴스] “스스로 녹아지는 자기희생 없이 빛과 소금 될 수 없다” |2023. 07.07

교단과 교파를 초월, 광주의 1,700여 교회와 각 기관을 아우르는 기독교협의체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 제37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정태영 목사(광주양림교회·합동). 취임 후 정·관계, 법조, 의료, 언론, 사회, 문화예…

[탑뉴스] “성경의 희년법에 담긴 여러 원칙 사회에 적용‘희년 한국’ 실천” |2023. 07.07

“그대, 희년 한국을 꿈꾸는가?” 무언가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 특히 정글 자본주의사회에서 영혼을 저당 잡힌 채 만신창이가 되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꿈결인가 싶을 만큼 심연 깊은 곳을 울리는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온…

[탑뉴스] “지구없이 교회가 존재하겠는가?” 지금은 기후 비상사태 선포할 때 |2023. 07.07

소비지향적 삶 끊고 상생과 공존 생태문명으로 대전환 행동 늦어지면 생존가능한 미래를 지킬 기회조차 없어 기후위기 대응은 기독교인의 본질적이고 시대적인 과제 지금 우리는 매우 긴박한 ‘기후 비상사태’에 처해 있다. 매우 …

[탑뉴스] “무신론 기반 진화론과 창세기1장의 창조론은 서로 다른 이야기다” |2023. 07.07

영적 작용 개재하는 영역 다루는 학문 분야 과학에서 다룰 수 없어 ‘같은 주제 다루는 학술 논문, 연구자마다 다른 결과’ 과연 과학인가? 과학이 아니라는 말과 유용하지 않다는 말은 서로 다른 차원의 의미 과학철학자 칼 포퍼, 논…

[탑뉴스] “병원사역 하던중 치유의 기름부으심 받아 영·육 치유사역 전념” |2023. 07.07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월광기쁨의 교회서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걷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듣게되는 현장 허리 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폐·장기 등 안수치유 간증 이어져 10여 년간 병원사역을 하던 중, 치유의 기름…

[가보고싶은곳] 양촌자연휴양림, 글램핑·물놀이장 등 여름철 가족휴양지 ‘으뜸’ |2023. 07.07

여름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늘과 땅과 생명이 숨쉬는 논산을 소개한다. 충남 논산은 그리 멀지않은 거리이고 가족여행을 계획하면 좋은 곳이다. 관광인프라가 다양하여 모두가 만족할만한 여행지로 추천드리며 소개해 본다.…

[교육칼럼] 뒤처리는 그만하자 |2023. 07.07

깊은 잠에 빠져있던 새벽 2시쯤, 전화가 왔다. 한 아이가 자살을 했다고 한다. 자살 관련 업무를 맡고 처음으로 죽음의 현장을 찾아간 날이다. 위치를 물어보니 우리 집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아파트였다. 이미 앰뷸런스와 경찰차가 와 있…

[청소년칼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인가, 처리수인가?’ |2023. 07.07

어렸을 적 동네 한 가운데 우물이 있었다. 그 물은 온 동네 사람들이 두레박으로 길러 통에 담아가지고 집에 가지고 가서 마셨었다. 물을 길러 빨래도 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등목을 하기도 했던 아름다운 기억이 있다. 과학의 발달로 작두…

[희년의하나님나라] 희년의 주, 예수 그리스도 |2023. 07.07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지나가면서 손으로 이삭을 잘라 먹은 날은 안식일이었다(눅 6:1). 그러자 어떤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라고 비난한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다른 사람의 곡식밭에서 낫을 대고 …

[목회산책] ‘미션21’의 창간 24주년을 축하하며 |2023. 07.07

저는 SNS활동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알고리즘의 함정이 있긴 했지만 저와 성향이 비슷한 분들과 함께 교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좋아요를 눌러줍니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댓글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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