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960만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 ■김경배 목사가 소개하는 가보고 싶은 곳 - 동행매력 서울을 담다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4년 06월 20일(목)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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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인구960만의 특별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담아내는 대한민국의 심장도시이다. 서울에서 도심여행지 몇 곳을 둘러보자.
청와대·서대문형무소역사관·전쟁기념관 등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 역사유물 하루에 탐방
“남산케이블카·한강유람선·청계천변도 추천”
청와대
https://www.opencheongwadae.kr/mps, 무료, 화휴
청와대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대통령집무실과 관저로 사용한 공간이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12명의 대통령이 이곳에서 생활하며 나라의 일을 보았고 지난 2022년 5월 9일을 기해 청와대는 국민에게 전면 개방되었다.
청와대를 관람할 때 역사문화코스 등 몇 가지 코스별로 관람할 수 있다.
1.본관-1991년 지어진 본관은 노태우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7명의 대통령이 집무와 외빈 접견시에 사용한 곳이다. 본관외부는 전통건축양식으로 팔작지붕에 15만 장의 청기와를 올렸으며 내부에는 현대적인 건축양식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본관 1층에 인왕실, 영부인 공간과 무궁화실, 2층에 대통령집무실, 접견실, 집현실이 있다.
2.대통령관저-관저는 대통령과 그 가족이 생활하던 곳이다. 생활공간인 본채와 접견공간인 별채가 ㄱ자 모양으로 배치되고 뜰과 사랑채가 있다.
3.상춘재-‘항상 봄이 머무는 집’이라는 뜻의 상춘재는 1983년 지어진 전통건축물이다.
4.영빈관-1978년 신축한 영빈관은 ‘손님을 맞이한다’라는 뜻으로 대규모 회의나 국빈 방문시 공식행사를 위한 장소로 사용되었다.
영빈관은 서양의 석조건축양식에 전통건축요소와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한국적 분위기를 구현한 건물이다.
그밖에도 녹지원, 오운정, 춘추관, 침류각 등의 공간이 있고 지금 ‘정상의 악수, 자유의약속’ 특별전시가 진행 중이며 각종 문화공연도 계속되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구 통일로 251, 02) 360-8590,성인3,000, 월휴, https://sphh. sscmc.or.kr/
이곳은 일제 통감부가 식민통치에 저항하는 운동가들을 투옥하기 위해 1907년에 오늘날의 서대문구 지역에 건설하여 1908년 10월에 문을 연 감옥을 가리키는 말이며 해방 후에는 주로 서울 구치소라 불리며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다.
이곳의 시설은 구 서울구치소 시설을 개조하여 과거 경성감옥·서대문감옥을 복원한 독립운동 및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관으로 사적 제3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전시관, 중앙사, 제9~12옥사와 공작사, 한센병사, 추모비, 사형장, 시구문, 격벽장, 여옥사(구 유관순 지하감옥), 취사장이며 전시관 지하 고문실에 고문을 받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재현했고 대부분의 감옥은 옥문을 닫아놓았지만 몇 개는 열어놓아서 유관순이 수감되었던 8호실 등의 3평 남짓한 옥내를 구경할 수 있다.
전쟁기념관
www.warmemo.or.kr / 용산구 이태원로 29, 02)709-3081, 월휴, 무료
전쟁기념관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 기념실 1, 2, 3, 기증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념조형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9년 육군본부가 충청남도 계룡대로 이전하면서 잉여가 된 부지에 지은 박물관으로 1994년 6월 10일에 개관했다.
박물관 앞 광장에는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도와준 16개 병력지원국과 6개의 의료지원국 국기와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 육군/해군 및 해병대/공군 부대 깃발들이 걸려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외국에 파병한 부대기도 걸려 있다. 전쟁기념관은 상당히 희귀한 군사 유물이 많은 곳이다. 대표적으로 B-52 폭격기는 미국 본토를 제외하고는 전 세계 국가 중에서 딱 세 군데만 전시하고 있다.
단순 유물뿐만 아니라 영상 기록물과 현장재현 세트 등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영상 기록물의 경우 각국 언어로 다양한 버전의 내레이션을 탑재하고 있다. 영상 기록물의 경우 한국전쟁 당시의 것들이 상세한데 한국전쟁 때의 영상물을 보는 외국인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그밖에는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서울전경을 볼 수 있고 한강유람선을 타거나 청계천변을 걸으며 도심속 여유를 만끽해도 좋다.
■ 여행에 관한 문의는
010-5676-8291, kk6502@hanmail.net
블로그(네이버) 장성성암지기의일상
청와대·서대문형무소역사관·전쟁기념관 등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 역사유물 하루에 탐방
“남산케이블카·한강유람선·청계천변도 추천”
청와대
https://www.opencheongwadae.kr/mps, 무료, 화휴
청와대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대통령집무실과 관저로 사용한 공간이다. 이승만 대통령부터 12명의 대통령이 이곳에서 생활하며 나라의 일을 보았고 지난 2022년 5월 9일을 기해 청와대는 국민에게 전면 개방되었다.
청와대를 관람할 때 역사문화코스 등 몇 가지 코스별로 관람할 수 있다.
1.본관-1991년 지어진 본관은 노태우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7명의 대통령이 집무와 외빈 접견시에 사용한 곳이다. 본관외부는 전통건축양식으로 팔작지붕에 15만 장의 청기와를 올렸으며 내부에는 현대적인 건축양식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본관 1층에 인왕실, 영부인 공간과 무궁화실, 2층에 대통령집무실, 접견실, 집현실이 있다.
2.대통령관저-관저는 대통령과 그 가족이 생활하던 곳이다. 생활공간인 본채와 접견공간인 별채가 ㄱ자 모양으로 배치되고 뜰과 사랑채가 있다.
3.상춘재-‘항상 봄이 머무는 집’이라는 뜻의 상춘재는 1983년 지어진 전통건축물이다.
4.영빈관-1978년 신축한 영빈관은 ‘손님을 맞이한다’라는 뜻으로 대규모 회의나 국빈 방문시 공식행사를 위한 장소로 사용되었다.
영빈관은 서양의 석조건축양식에 전통건축요소와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한국적 분위기를 구현한 건물이다.
그밖에도 녹지원, 오운정, 춘추관, 침류각 등의 공간이 있고 지금 ‘정상의 악수, 자유의약속’ 특별전시가 진행 중이며 각종 문화공연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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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구 통일로 251, 02) 360-8590,성인3,000, 월휴, https://sphh. sscmc.or.kr/
이곳은 일제 통감부가 식민통치에 저항하는 운동가들을 투옥하기 위해 1907년에 오늘날의 서대문구 지역에 건설하여 1908년 10월에 문을 연 감옥을 가리키는 말이며 해방 후에는 주로 서울 구치소라 불리며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다.
이곳의 시설은 구 서울구치소 시설을 개조하여 과거 경성감옥·서대문감옥을 복원한 독립운동 및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관으로 사적 제3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전시관, 중앙사, 제9~12옥사와 공작사, 한센병사, 추모비, 사형장, 시구문, 격벽장, 여옥사(구 유관순 지하감옥), 취사장이며 전시관 지하 고문실에 고문을 받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재현했고 대부분의 감옥은 옥문을 닫아놓았지만 몇 개는 열어놓아서 유관순이 수감되었던 8호실 등의 3평 남짓한 옥내를 구경할 수 있다.
전쟁기념관
www.warmemo.or.kr / 용산구 이태원로 29, 02)709-3081, 월휴, 무료
전쟁기념관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 기념실 1, 2, 3, 기증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기념조형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9년 육군본부가 충청남도 계룡대로 이전하면서 잉여가 된 부지에 지은 박물관으로 1994년 6월 10일에 개관했다.
박물관 앞 광장에는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도와준 16개 병력지원국과 6개의 의료지원국 국기와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 육군/해군 및 해병대/공군 부대 깃발들이 걸려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외국에 파병한 부대기도 걸려 있다. 전쟁기념관은 상당히 희귀한 군사 유물이 많은 곳이다. 대표적으로 B-52 폭격기는 미국 본토를 제외하고는 전 세계 국가 중에서 딱 세 군데만 전시하고 있다.
단순 유물뿐만 아니라 영상 기록물과 현장재현 세트 등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영상 기록물의 경우 각국 언어로 다양한 버전의 내레이션을 탑재하고 있다. 영상 기록물의 경우 한국전쟁 당시의 것들이 상세한데 한국전쟁 때의 영상물을 보는 외국인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그밖에는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서울전경을 볼 수 있고 한강유람선을 타거나 청계천변을 걸으며 도심속 여유를 만끽해도 좋다.
■ 여행에 관한 문의는
010-5676-8291, kk65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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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08(목)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