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우크라이나 전쟁, 탐심이 이길까 자유의 소망이 이길까? 미션21 phj2930@nate.com |
| 2022년 04월 26일(화)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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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이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300만명의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고향을 잃고 폴란드로 이주했다. 전쟁의 참상은 실로 비극이었다. 그런데 이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이 전쟁이 앞으로 세계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까?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 시간에 함께 살펴보기로 하자.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러시아를 견제하는 기구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지배에서 벗어나 NATO에 가입하려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일찍부터 구소련제국의 영토회복을 꿈꾸며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2천명의 특수부대로 침공하여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일부로 합병시켰다. 이로인해 푸틴의 지지율은 80&로 올라갔다. 그런데 이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일부가 아니라 NATO에 가입하여 서유럽의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옛 공산주의 제국을 꿈꾸는 러시아가 이를 그냥 놔 두겠는가? 결코 그렇지않다. 그 이유는 만일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게 되면 NATO의 무기들이 러시아의 국경선 턱 밑에까지 밀고들어와 러시아를 겨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러시아로서는 몹시 부담스러워질 것이다. 그래서 러시아는 전쟁을 치루더라도 우크라이나를 꼭 잡으려고 한다. 더욱이 러시아는 세계 2위 군사력을 가진 강대국이고 우크라이나는 세계25위 군사력을 가진 약소국가이다. 그래서 푸틴 대통령은 자신만만하게 바닷가 휴양지에서 8천 9백억짜리 요트를 타고 수천만원짜리 자켓을 입고 국경선에 10만명의 군사들과 미사일과 대전차를 배치시켰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수도 키유(KYIV)를 빠르면 7일 그럭저럭 해도 10일 안에 정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출격했다.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미사일 폭격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일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대전차들이 폼나게 진격하다가 우크라이나의 길이 좁아서 어쩔수없이 한 줄로 줄지어서 진격하는데 갑자기 대전차가 너무 노후되어서 고장나 서버리기도 하고 맨 앞 대전차가 우크라이나 군인이 길 중앙에 심어놓은 대전차지뢰를 밟아 터지는 것이다. 그러자 그 뒤를 따르던 대전차들이 앞에 부숴진 전차를 치우기 전까지는 넘어가지도 못하고 옆으로 빚겨가지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고 기다리기만 하는 전쟁이 되었다. 결국 전쟁은 미사일 전쟁도 대전차 전쟁도 아닌 육군 보병들의 전쟁이 되었다. 그런데 러시아의 보병은 훈련된 저예부대 모집병이 아니라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한 2류 군인들이었다. 반면에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결사항전을 각오로 싸우는 사기충천의 군인들이었다. 게다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은 막지 못했지만 수도를 떠나지 않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전투복을 입고 끝까지 싸워달라는 결사항전의 방송을 계속 보냈다. 또 미국과 여러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통령의 모습 때문일까?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더 큰 용기를 가지고 결사항전하여 전세를 역전시키고 있고 난민으로 떠났던 국민들도 감동을 받았는지 일부 국민들이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애국심으로 결사항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전세는 역전되고 있다. 반면에 푸틴은 유람선에서 전쟁을 시작했는데 전세악화로 당황하기 시작했다. 10일이면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30일이 지나고 50일이 지나도 끝이 안보이자 전쟁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다. 전쟁을 이대로 그만 두자니 체면이 안서고 계속 전쟁하자니 출전한 군사 중에 절반이 이미 부상이고 뭐라도 차지해야 전쟁을 일으킨 명목이 설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전략지이자 15만명의 러시아인이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동부 돈바스지역에 집중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우크라이나를 위한 영국의 1500억 달러와 미국의 1200억 달러 그리고 여러 나라들의 지원은 많아지고 있고 러시아의 승산은 작아지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5월 중순에 전쟁을 끝내려고 하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을 넘겨주고라도 러시아와 종전협약을 하려고 한다. 참고로 돈바스지역을 넘겨주고도 우크라이나 땅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며 인구는 4천 4백만명정도 된다.
옛 소련의 공산주의 제국을 꿈꾸며 전쟁을 일으틴 탐심의 결과는 어떤 것이고 자유민주주의를 꿈꾸다가 전쟁을 당한 소망의 결과는 어떤 것인지 다시한번 역사 속에서 지켜보고 싶다. 하루속히 전쟁이 끝나고 의와 평강과 기쁨이 충만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러시아를 견제하는 기구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지배에서 벗어나 NATO에 가입하려는 것이 전쟁의 원인이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일찍부터 구소련제국의 영토회복을 꿈꾸며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2천명의 특수부대로 침공하여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의 일부로 합병시켰다. 이로인해 푸틴의 지지율은 80&로 올라갔다. 그런데 이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일부가 아니라 NATO에 가입하여 서유럽의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옛 공산주의 제국을 꿈꾸는 러시아가 이를 그냥 놔 두겠는가? 결코 그렇지않다. 그 이유는 만일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게 되면 NATO의 무기들이 러시아의 국경선 턱 밑에까지 밀고들어와 러시아를 겨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러시아로서는 몹시 부담스러워질 것이다. 그래서 러시아는 전쟁을 치루더라도 우크라이나를 꼭 잡으려고 한다. 더욱이 러시아는 세계 2위 군사력을 가진 강대국이고 우크라이나는 세계25위 군사력을 가진 약소국가이다. 그래서 푸틴 대통령은 자신만만하게 바닷가 휴양지에서 8천 9백억짜리 요트를 타고 수천만원짜리 자켓을 입고 국경선에 10만명의 군사들과 미사일과 대전차를 배치시켰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수도 키유(KYIV)를 빠르면 7일 그럭저럭 해도 10일 안에 정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출격했다.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미사일 폭격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일이 발생했다. 러시아의 대전차들이 폼나게 진격하다가 우크라이나의 길이 좁아서 어쩔수없이 한 줄로 줄지어서 진격하는데 갑자기 대전차가 너무 노후되어서 고장나 서버리기도 하고 맨 앞 대전차가 우크라이나 군인이 길 중앙에 심어놓은 대전차지뢰를 밟아 터지는 것이다. 그러자 그 뒤를 따르던 대전차들이 앞에 부숴진 전차를 치우기 전까지는 넘어가지도 못하고 옆으로 빚겨가지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고 기다리기만 하는 전쟁이 되었다. 결국 전쟁은 미사일 전쟁도 대전차 전쟁도 아닌 육군 보병들의 전쟁이 되었다. 그런데 러시아의 보병은 훈련된 저예부대 모집병이 아니라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한 2류 군인들이었다. 반면에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결사항전을 각오로 싸우는 사기충천의 군인들이었다. 게다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은 막지 못했지만 수도를 떠나지 않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전투복을 입고 끝까지 싸워달라는 결사항전의 방송을 계속 보냈다. 또 미국과 여러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통령의 모습 때문일까?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더 큰 용기를 가지고 결사항전하여 전세를 역전시키고 있고 난민으로 떠났던 국민들도 감동을 받았는지 일부 국민들이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애국심으로 결사항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전세는 역전되고 있다. 반면에 푸틴은 유람선에서 전쟁을 시작했는데 전세악화로 당황하기 시작했다. 10일이면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30일이 지나고 50일이 지나도 끝이 안보이자 전쟁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다. 전쟁을 이대로 그만 두자니 체면이 안서고 계속 전쟁하자니 출전한 군사 중에 절반이 이미 부상이고 뭐라도 차지해야 전쟁을 일으킨 명목이 설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전략지이자 15만명의 러시아인이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동부 돈바스지역에 집중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우크라이나를 위한 영국의 1500억 달러와 미국의 1200억 달러 그리고 여러 나라들의 지원은 많아지고 있고 러시아의 승산은 작아지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5월 중순에 전쟁을 끝내려고 하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을 넘겨주고라도 러시아와 종전협약을 하려고 한다. 참고로 돈바스지역을 넘겨주고도 우크라이나 땅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며 인구는 4천 4백만명정도 된다.
옛 소련의 공산주의 제국을 꿈꾸며 전쟁을 일으틴 탐심의 결과는 어떤 것이고 자유민주주의를 꿈꾸다가 전쟁을 당한 소망의 결과는 어떤 것인지 다시한번 역사 속에서 지켜보고 싶다. 하루속히 전쟁이 끝나고 의와 평강과 기쁨이 충만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
미션21 phj2930@nate.com

2026.10.08(목)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