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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10.22(목) 14:31
[탑뉴스] 2023 빛고을성탄문화축제 ‘팡파르’ |2023. 11.23

11월 평년보다 이른 첫눈으로 겨울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태영 목사·이하 광교협)가 12월 3일(주일) 오후 5시 5.18민주광장에서 성탄트리 점화식을 가짐으로써 ‘2023빛고을성탄문화축제’의 서…

[탑뉴스] “자녀 없으면 가정, 교회, 나라 미래도 없다” |2023. 11.23

2023광주·전남 출산돌봄 127:3 콘퍼런스가 지난 14일(화) 오후 2시부터 광주동명교회(이상복 목사 시무) 영광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히브리 산파들(출애굽기 1:17~2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상복 목사는 “한국교회의…

[탑뉴스] 2024 한국교회 목회전략 세미나 |2023. 11.23

월드비전광주지회(지회장 리종빈 목사)가 ‘2024 한국교회 목회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벧엘교회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번 세미…

[탑뉴스] 광주기독병원, 개원 118주년 기념 감사예식 |2023. 11.23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이 지난 20일(월) 오전 7시 50분 병원 예배실에서 개원 118주년 기념 감사예식을 가졌다. 감사예식에서 권용식 목사(목포 성문교회, 광주기독병원 재단이사)는 ‘하나님의 선택과 사명(신명기 14:2)’이라는…

[탑뉴스] ‘세계한글작가대회’참가자 고려인마을 방문 줄이어 |2023. 11.23

광주에서 열린 ‘제9회 세계한글작가대회' 에 참가한 세계 각국 문인과 학자, 전문가들의 광주고려인마을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문학관 등에서 열린 ‘제9회 세계한글작가대회'는 해외 …

[탑뉴스] 추수감사절 독거어르신 초청 밥사랑 잔치 |2023. 11.23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초청 ‘추수감사절 밥사랑 잔치와 선물 전달식’이 지난 17일(금) 엘드림노인대학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TTGU)동문회(회장 김병준 목사)가 주최하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

[만나고 싶었습니다] “치유와 회복, 그리고 총력전도로 성장하는 노회 만들 것” |2023. 11.23

예장 통합 광주동노회 제28회 가을 정기노회가 지난 10월 24일(화) 오전 9시 광주소망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제28회기 노회장에 선출된 백형 장로(성산교회)는 “장로로서 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미…

[가보고싶은곳] “타고난 예술혼과 폭발하는 정열…범접키 힘든 독보적 예술세계” |2023. 11.23

운보 김기창 화백의 ‘운보의집’과 ‘운보미술관’을 언제 가보나 하던 차에 우연찮게 다녀오게 됐는데 10월말 쯤 갔으면 좋았을 걸 했다. 수려한 자연경관속에 한옥과 미술관이 함께 있어 힐링공간으로 추천하며 소개해 본다. 아름다…

[교육칼럼] 아버지를 죽게 만든 아이-Ⅱ |2023. 11.23

▶지난호에 이어서 그날이 우리 집 모내기를 하는 날이었다. 아버지는 일을 할 수 없기에 일하는 사람들 밥 짓는 역할을 맡으신 것이다. 내 얼굴을 보신 아버지께서 깜짝 놀라셨다. “너 얼굴이 그게 뭐냐? 누가 때렸냐?” 얼굴에…

[탑뉴스] ‘양림동역사문화마을’ |2023. 11.23

나는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서 살고 있다. 양림동은 역사문화마을이라 부른다. 120여 년 전에 선교사님들이 들어와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우고 나중에 교회를 세워 의료와 교육과 신앙을 통해 큰 도움을 주었고 그들이 살던 여러 근…

[희년의하나님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023. 11.23

주기도문에서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기도는 희년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 기도가 희년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근거 본문은 두 개다. 먼저, 예레미야 34:16에 의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진 이유는…

[목회산책] 겨울 오니, 장막에 들어갈 수 있을지 점검하라 |2023. 11.23

11월이 되니 올해 첫눈이 내렸다. 노오란 단풍잎이 가장 짙게 물들 때가 바로 이 때다. 하지만 바람은 잔인하게 가장 아름다운 때를 칼날처럼 내리쳤다. 그러자 잎은 땅위로 우수수 떨어져 뒹군다. 창조질서의 엄정함을 본다. 자신을 …

[금주의말씀] 제사장 나라·거룩한 백성 |2023. 11.23

출애굽기 19장은 이스라엘이 시내 산에서 하나님과 맺은 언약식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예식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예식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할 때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급…

[영성칼럼] 하나님이 법정에 들어서시다-② |2023. 11.23

▶지난호에 이어서 동사는 “나샤”(kal, 분사복수형)이다. “나쉼”과 “노쉼”의 차이다. 히브리어 자음은 동일하다. 모음만 다르다. “고리대금업자, 이익을 탐하는 자”이다. 냉혈 인간이며 동족애나 동정 따위를 버린 자들이다. 이…

[음악칼럼] “매일이 크리스마스…” |2023. 11.23

미션 21 애독자 님들. 추수감사 주간과 대강절 사이입니다. 올 한 해 돌아 보면 참 감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가장 먼저는 살아 있다 숨을 쉰다고 하는 것이 가장 감사입니다. 그 다음이 살아 있기에 아직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다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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